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160)
美人들 (8)
즐거운 보고듣기 (33)
신나는 여기저기 (20)
힘내요, music (24)
그리고..., & (75)
103514 Visitors up to today!
Today 92 hit, Yesterday 13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7/10/05 00:41

심장이 뛰도록 누군가와 싸워본 적이 없다.
숨이 헐떡대도록 누군가에게 화를 내어본 적도 없다.
주먹 관절이 시큰거리도록 누구를 때려본 적도 없다.

심장이 뛰도록 싸워야했고,
숨이 헐떡대도록 화를 내어야 했고,
온 몸의 관절이 시큰거리도록 몸부림쳐야 했다.


그렇게 흉하게 몸부림을 쳐도...결과는 비슷했을 것이다.
어쩌면 달라졌을까?

어찌되었든 그랬어야 했다.
후회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