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7 00:53
[마야콘서트]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었다. 오랜만의 방문.
몰랐는데 마침 그날은 연고전의 마지막날, 연대앞에서 기차놀이를 하는 날이었다.
찌르르하게 가슴을 치고 가는 것이 있다.
벌써 추억에 감사한 나이가 된걸까?
대학 시절에 묻어둔 것이, 아직까지 꼬리잡힌 것이 너무 많다.





몰랐는데 마침 그날은 연고전의 마지막날, 연대앞에서 기차놀이를 하는 날이었다.
찌르르하게 가슴을 치고 가는 것이 있다.
벌써 추억에 감사한 나이가 된걸까?
대학 시절에 묻어둔 것이, 아직까지 꼬리잡힌 것이 너무 많다.
연대생들이 사랑하는 술집과 음식점의 후원이~
시간이 지나도 연고전의 이 길은 여전히 플랜카드로 팔랑팔랑~
호랭이 복장의 연대생?
바뀐것은 버스 색깔과 가게 간판
가게오픈부터 단골이던 '거품'에서 바라본 창천교회 앞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