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0 20:53
우연히 보게된 SKT의 광고, '사람을 향합니다' 시리즈.
TV를 잘 안보다 보니 이 아버지와 아들 이야기를 먼저 보게 되었다.
보는 순간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영상을 찾아다녔다.
나의 희망...울 아버지도 그런 기분이셨겠지.
고집세지만 똑똑한 딸내미라고, 가끔 성질은 부리지만 착한 아이라고.
나는 그런 존재였는데 난 몰랐던거다. 아니, 알면서도 중요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리고 찾아본 다른 광고.
순간 나를 소리내어 울게 만들었다.
나도 단 한 줄의 목소리라도 담아두었으면 좋았을것을...
TV를 잘 안보다 보니 이 아버지와 아들 이야기를 먼저 보게 되었다.
보는 순간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영상을 찾아다녔다.
나의 희망...울 아버지도 그런 기분이셨겠지.
고집세지만 똑똑한 딸내미라고, 가끔 성질은 부리지만 착한 아이라고.
나는 그런 존재였는데 난 몰랐던거다. 아니, 알면서도 중요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리고 찾아본 다른 광고.
순간 나를 소리내어 울게 만들었다.
나도 단 한 줄의 목소리라도 담아두었으면 좋았을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