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4 01:41
갑자기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서...쉬잉~밤 11시가 넘은 시간 편의점에서 버터, 우유, 쵸코렛, 캬라멜을 사왔다.
안타깝게도 편의점에는 무염버터가 없다...
역시 내맘대로 레서피
- 쿠키반죽: 버터 80g, 박력분 150g, 설탕 적당량, 계란 하나
- 쵸코렛 겉옷: 쵸코렛 100g, 밀크캬라멜 4개, 우유조금, 호두 약간
이렇게 쿠키를 구운 다음...계란과자 같다
쫀득한 쵸코렛캬라멜을 씌우고 몇 개에는 호두 남은 것을 얹고...
이렇게 후다닥~성의없이 완성...이렇게 찍힌 후 냉동실로 직행함
현재 냉동실에서 굳히기 과정 중이라 포장 후 사진 없음. 그런데 예쁘게 포장할 시간이 없네.
대강 아침에 빵비닐에 넣어 리본이라도 붙여야겠다.
외로운 싱글인 동생과 회사 총각들에게 배달해줘야겠군...
=> 아침 포장 후
역시 후다닥~포장
이렇게 곱게(?) 포장해서 착한 동생 완이에게로~사고뭉치 누님 때문에 고생이 많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