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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7 10:20
도대체 [분닥 세인트] 속편은 어디에 팔아먹은거얏~!!!
이렇게 흥분하다 신화 8집과 개인사에 잊혀진 아름다운 Norman Reedus.

그동안 노만씨의 새 영화 [A Crime]이 프랑스에서 개봉한 듯.
엠마뉴엘 베아르하비 케이틀, 노만 리더스가 주연을 맡은 스릴러물.
빈센트(노만 리더스)가 아내를 살해한 살인자를 찾아다니는데 몰두하는 인물이고,
앨리스(엠마누엘 베아르)가 빈센트를 위해 가짜 살인자를 꾸며낸다는 내용.

트레일러 속의 노만 리더스씨는 여전히 아름답고 오묘하게 섹시하시구나.


[마농의 샘]으로 단박에 내 마음 속 여신 자리에 등극했던 엠마누엘 베아르.
그런데 이상하게 이 분은 항상 괴팍한 외모의 남주와 함께 하시는 듯.
(뭐 꼭 그렇다고 남편분이자 [마농의 샘] 남주인 다니엘 오떼유 외모가 꼭 그렇다는 건 아니고.
베아르씨가 워낙 비현실적인 미모의 소유자라서...상대적으로~나 왜 변명을 하고 있는게냐.)

트레일러 중반 노만씨가 나타나니 베아르씨의 미모와 조화를 이루는 짝을 만난듯한...
(결국 이따위 편애를 하고 싶었던거야~-0-/)

이 영화도 보기 힘들겠지...아...인디영화 선호 배우의 팬이란 배고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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