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160)
美人들 (8)
즐거운 보고듣기 (33)
신나는 여기저기 (20)
힘내요, music (24)
그리고..., & (75)
103033 Visitors up to today!
Today 116 hit, Yesterday 97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6/11/03 09:51


보노가 자살해버린 친구 마이클 허친스(INXS의 리드싱어)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마이클 허친스는 항상 보노에게 자살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
친구의 자살을 막지 못한 후회보다는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있잖아요~'라고 말을 거는 것 같다.
보노스러운 차가운 격동이 느껴지는 노래.

이 노래는 U2가 오랜만에 냈던 앨범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에 수록되어 있다.
오랜만에 듣게 되었는데...처음 들었을 때와는 사뭇 다른 기분.
내가 나름 세파(?)에 시달리고 나서인가...보노가 느낀 감정의 가닥가닥이 보이는 것 같다.


* 마이클 허친스은 슈퍼모델 헬레나 크리스텐슨의 연인이었다.
  헬레나 크리스텐슨은 노만 리더스의 전 여자친구이자 어여쁜 밍구스의 엄마.
  헬레나 크리스텐슨이 허친스의 자살로 방황할 때 만난 사람이 노만 리더스인 걸로 알고 있다...
  (예전 어디서 본 듯은 한데 확실하게 기억은 안나요~)

* 그러고 보니 자살할 당시 카일리 미노그의 연인이었던 거 같은데...-_-;;

이쁜 언니들 마음에 생채기만 내고 가버린 나쁜 사람 같으니라구~
 
Helena와 한 컷~

핫 이런 사진도 있네~
Minogue와 한 컷~(어이 아저씨...)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