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cond day에서 발견한 이것.이런 걸 보면, 아직은 그 사람과 같이 끼고 싶다.어렴풋이 신촌, 홍대, 혜화동, 집으로 가는 먼 길을 걸을 때 점퍼 주머니를 공유하던 기억.* 초대장 5장이 제 블러그에서 자고 있네요.선착순으로 5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