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9 09:53
앨리스 다이어리
고무밴드가 있어 고정되는 것이 안정적이지만,
작은 백에 넣고 다니기에는 제법 두껍다.
예쁜 일러스트 담긴 다이어리를 좋아한다면 OK.
France of yuaye Diary
온/오프라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그 놈.
아담한 사이즈에 프랑스 지방 곳곳의 신선한 사진 가득.
내지가 두껍고, 황토빛 내지도 많은데 난 보기 좀 답답하더라.
제본은 매우 튼튼하게 되어 있어 핸드백 안에서 망가질 걱정은 없다.
시티플립북 - 시드니편
이 놈 역시 온/오프라인에서 ‘diary globalization’의 대세를 몰아가고 있다는…
핸드백에 적당한 사이즈와 군더더기 없는 내지 구성이 맘에 들고,
시드니의 맑은 공기가 담겨있는 듯한 사진에서는 청량감 그득~
하지만 메모가 많은 나에게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 시드니 지하철 노선도를 당장 뭐에 쓰겠냐고~
하루하루 다이어리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아담 사이즈에 두꺼운 비닐 뚜껑이 있는 표지.
연/월/주 스케줄러와 빈 메모지, 책/영화/사이트 메모지의 깔끔한 구성.
내지에 별 일러스트나 사진은 없지만 이게 딱 내 취향이라…
현재 내 핸드백 속에서 2007년을 준비하고 있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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