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3 16:06
[즐거운 보고듣기]
약기운으로 헤롱거리며 본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한 3달만에 제대로 집중해서 본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짧은 순간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
같이 무언가를 하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단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그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점차 그런걸 알게 된다.
손으로 잡을 수 없지만,
현실적으로 어리석지만,
그럼에도 놓을 수 없는 것.
한 3달만에 제대로 집중해서 본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짧은 순간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
같이 무언가를 하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단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그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점차 그런걸 알게 된다.
손으로 잡을 수 없지만,
현실적으로 어리석지만,
그럼에도 놓을 수 없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