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3 22:06
홍합찜
대학때 단골이던 신촌 '감나무집'앞에 '머슬&머글'이라는 홍합전문점이 들어섰다.
길 안내만 보고 찾다 못찾았는데 내 단골집 앞이었단다...ㅡㅡ*
꼭 가고 말겠다.

와인숙성삼겹살
고기도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중 좋아하지 않는 것이 삼겹살인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삼겹살이 땡긴다.
변태하는 기분이다.
알탕
못 먹어본 지 꽤 되었다.
회
이것 역시 꽤 오래전.
간장게장
이것 또한 꽤 오래전.
신촌 '감나무집'의 껍질까지 와작와작 씹어먹던 양념게장조림도 맛있었는데...

역시 난 바다에서 난 것들을 좋아한다.
운동도 물에서 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무래도 전생에 물고기류였나봐. (인어류? 육식? 으응...육식인어? --/)
뭔가 꼭 먹고 싶다는 기분도...오랜만이다.
반갑다, 식탐.
대학때 단골이던 신촌 '감나무집'앞에 '머슬&머글'이라는 홍합전문점이 들어섰다.
길 안내만 보고 찾다 못찾았는데 내 단골집 앞이었단다...ㅡㅡ*
꼭 가고 말겠다.
와인숙성삼겹살
고기도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중 좋아하지 않는 것이 삼겹살인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삼겹살이 땡긴다.
변태하는 기분이다.
알탕
못 먹어본 지 꽤 되었다.
회
이것 역시 꽤 오래전.
간장게장
이것 또한 꽤 오래전.
신촌 '감나무집'의 껍질까지 와작와작 씹어먹던 양념게장조림도 맛있었는데...
역시 난 바다에서 난 것들을 좋아한다.
운동도 물에서 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무래도 전생에 물고기류였나봐. (인어류? 육식? 으응...육식인어? --/)
뭔가 꼭 먹고 싶다는 기분도...오랜만이다.
반갑다, 식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