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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14:15


그 옛날 [Footloose]...
춤을 주제로 하는 영화가 뜨면 그 주인공은 매력덩어리 젊음의 상징으로 떠오른다.
[Dirty Dancing]의 패트릭 스웨이즈와 [Honey]의 제시카 알바처럼...

그런 위치에 있었던 케빈 베이컨
사회부적응자, 싸이코 과학자, 페도파일등의 역을 몸서리치게 해내느라
엽기배역 전문배우처럼 인식되고 있다는 것...참 재미있다.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나는 좋더라.
무모한 도전이라고 말했던 나를 무안하게 하는 사람이...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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