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3 10:31
ciizero님 집에서 트랙백
사이트의 선악을 판별하는 테스트 한번 해봤다.
http://homokaasu.org/gematriculator/


HolingU는 정을 나누자는 Hug 이벤트와도 유사한 컨셉인데.
따사롭고 아리따운 이름이구만...56%의 evil이란다.
흥, 이래서 신비주의는 항상 구박을 받는 거야.
사이트의 선악을 판별하는 테스트 한번 해봤다.
http://homokaasu.org/gematriculator/

HolingU는 정을 나누자는 Hug 이벤트와도 유사한 컨셉인데.
따사롭고 아리따운 이름이구만...56%의 evil이란다.
흥, 이래서 신비주의는 항상 구박을 받는 거야.
| 단어 빈도수 수치 | ||||
|
| Value of phrase "holdingu." | 468 468=13x36 |
게마트리아(Gematria)는 "헤브라이어의 알파벳이 나타내는 숫자로 그 뜻을 풀어 성서를 해석하는 법"을 일컫는 말로 중세 카발라주의자들이 사용했던 방식이라고 한다.
한때 유행했던 "바이블 코드"와 연관성이 있는 내용인가?
창세기부터 성격 구약 처음까지의 내용을 일정한 규칙의 건너뛰기 식으로 읽으면 현재와 미래의 모든 예측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문자와 그림을 다른 도구로 새롭게 해석하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다.
항상 이단과 신비주의의 향기가 솔솔 풍기기는 하지만...
송대방씨의 '헤르메스의 기둥', 반덴베르크의 역사추리 시리즈를 읽다보면 현실감각이 잠시 사라진다.
그 느낌 좋더라.
* 그리고...카발라는 마돈나가 믿는 빨간 끈팔찌의 그 종교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