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6 19:18
저들이 저렇게 멋진 모습으로 날 유혹하여도,
담배따위의 해악덩어리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
담배따위의 해악덩어리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
담배를 입에 대본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놀이터 그네에 앉아 한 모금 빨아들이는 순간...
눈 앞이 노랗게 변했고 바로 그네 뒤로 넘어갈 뻔 했다.
그 아찔함 이후로는 담배에 대한 호기심을 깨끗이 접었다.
모공의 탄력이 떨어지는 요즘(-_-;;), 이 얼마나 고마운 경험인지...
이 분은 '소피 마르소'? 그런 듯은 싶은데 뭔가 상당히 다른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