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160)
美人들 (8)
즐거운 보고듣기 (33)
신나는 여기저기 (20)
힘내요, music (24)
그리고..., & (75)
103514 Visitors up to today!
Today 92 hit, Yesterday 13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7'에 해당되는 글 5건
2008/07/16 12:57
코트니님의 집에서 발견한 얼굴 몰핑 놀이~ㅋㅋ
여기(↓)로 가서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컨셉에 맞에 얼굴을 조물딱 해준다.
 http://morph.cs.st-andrews.ac.uk/Transformer/index.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tticelli풍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nga풍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digliani풍

사용자 삽입 이미지

Mucha풍




코카시안, 침팬치와의 합성, baby face 등등 몇 개 더 있던데 차마 올릴 수가 없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15 12:51
아무리 사랑스러워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우리가 가진 것을 넘지 못합니다.

아무리 공경하고 싶어도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 이상의 제물(祭物)은 차릴 수가 없습니다.

하등종교에서 한 종족의 신이,
그 신을 섬기는 종족보다 아주 조금밖에는 더 영리할 수 없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 이윤기의 [어른의 학교] 中 -


내 그릇이 커져야 내가 원하는 세상을 볼 수 있을거다.
조급해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도망가지도 말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06 22:00

편의점과 동네 슈퍼의 음료수 진열장에서 당근쥬스가 사라졌다.
혼합야채음료가 늘어났고 토마토쥬스는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뾰루지가 나거나 피곤할 때 왠지 당근쥬스를 마시면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을 한다.
참 근거없지만 왠지 당근쥬스는 나에게 누군가의 사철탕, 장어구이, 개소주 등등과 비슷한 느낌?
(아우~저렴해....)

지겹지 않니, 오렌지~를 외쳐도 진열장에 가장 많은건 오렌지쥬스,
흐음...당근쥬스 판매량이 예전같지 않은가보지?

확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여행중에도 어김없이 찾아나섰던 당근쥬스...대신에 이걸 발견했는데 한국에서도 발매되는 것 같다.

*

more..생각난김에~지겹지 않니 오렌지CF(썬업리치애플)


 **
다시 생각해보니 당근쥬스 판매량이 예전같지 않아서가 아니라...
신제품(당근쥬스 색깔의 혼합 야채 음료들~) 시장 확보를 위해 당즌 쥬스 출시를 줄이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04 13:16

서울로 다시 돌아왔을 당시 피곤한 맘을 쉬게 해주었던 곳.
비록 고향 서울이지만 낯선 동네라 이사했을 때 성내천과 올림픽 공원의 존재는 모르고 있었다.
성내천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발목을 다친 후 거의 1달만에 나간 성내천은 여전히 개구리 우는 소리로 시끄럽고 많은 지렁이(몇몇 밟혀 죽은 놈도...--)가 길을 막고 있었다.

성내천이 없었다면 차가 오가는 곳에서 먼지와 매연을 뒤집어쓰며 걸어다녔을 것이고, 아니면 한적한 골목길을 잔뜩 움츠러든 모양새로 걸어다녔을 것이다.
이것마저도 영화 [추격자]를 보고난 후라면 그만 두었겠지.

이사를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은 어쩌면 성내천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집보러 다니는 것이 귀찮고, 그동안 집세가 너무 올라서 이동이 쉽지 않고, 생각보다 출퇴근 거리가 힘들지 않고 등등 많은 이유를 대고는 있지만...
어딜가든 서울 하늘 아래서 이만큼 산책하기 좋은 곳을 찾기 힘들거라는 생각이 내게는 있다.

가끔 서울에서 살만한 동네를 검색해보고는 하는데 그 검색어에는 '산책', '공원' 이런 것들이 섞이곤 한다.
검색 결과는 성내천 근처, 일원동, 경복궁역 부근(명륜동?), 부암동, 평창동, 구기동, 수락산 부근 등등 ...
역시 그냥 눌러 살까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02 09:20

마음에 숨쉴 구멍이 생겼으면 좋겠다.

사람을 믿는 것, 사랑하는 것, 조금 의지하고 손해보는 것, 정확하게 맺고 끊지않아도 되는 융통성...

그리고 능구렁이 한 마리와 적당한 사기 기질이라던지...

다 되돌려받고 싶어졌다.

원래부터 내 것이 아니었던 거라면 역시 욕심인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