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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人들'에 해당되는 글 8건
2008/03/1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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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팬질의 대부분을 차지한 분, 존 본조비...정치하신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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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은 그야말로 기절. Skidrow의 베이시스트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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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CD장의 유일한 미소년들, 로비 윌리암스를 배출한 영국의 보이밴드 Ta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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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는 할 수 없는 팬질이지만...지금 들어도 짜릿한 Mr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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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의 70%부족함은 이 분들도 별 수 없음. 아카펠라도 가능한 그룹 Def Lep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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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신경을 바짝 서게 하는 목소리, George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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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신경을 죽이는 목소리, Thom York


*
어려서부터 일관성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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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23:40

EBS가 언제부터 이렇게 재미있는 채널이 되었습니까?
채널을 돌리다보면 어느새 EBS에 멈춰있는 이런 기이한 경험이라니...

[EBS 지식채널 e]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홈페이지에 가니 '세상을 보는 창 중의 하나가 되고 싶다'는 소개가 보인다.
이 프로그램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요즘 이소룡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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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꿈이었지만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 '너같이 질문이 많은 사람은 철학을 해야한다'라는 말을 들었고,
결국 워싱턴 주립대 철학과에 입학했다는 무술가이자 영화배우.
몸과 정신이라는 원초적인 두 가지를 경외스럽도록 아름답게 다듬었던 사람.

EBS가 나에게 열어준 '이소룡'이란 작은 창은 생각보다 그 여파가 커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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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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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14:15


그 옛날 [Footloose]...
춤을 주제로 하는 영화가 뜨면 그 주인공은 매력덩어리 젊음의 상징으로 떠오른다.
[Dirty Dancing]의 패트릭 스웨이즈와 [Honey]의 제시카 알바처럼...

그런 위치에 있었던 케빈 베이컨
사회부적응자, 싸이코 과학자, 페도파일등의 역을 몸서리치게 해내느라
엽기배역 전문배우처럼 인식되고 있다는 것...참 재미있다.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나는 좋더라.
무모한 도전이라고 말했던 나를 무안하게 하는 사람이...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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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 22:19
가을로 가는 정취따위는 어디로 갔는지...
가뭄에 퍼석하게 건조된 누런 단풍잎들이 보인다.

포기할 것은 포기하겠어, 난 아직 할 수 있는게 많으니까.


현실도피용 美人~

엠마누엘 베아르(Emmanuele Beart)
어느 순간부터 이 분 사진이 늘어가고 있다.
보는 순간 족족 감동이라 계속 저장하다보니...이렇다.

오종혁(OJ)
이게 왠 순정만화? 잠시 누군가 했어.
솔로 데뷔 앨범은 가히 올해의 My Favorite...이 정도의 비주얼이라면 기꺼이 당신의 팬이 되겠어.

패트리샤 아퀘트(Patricia Arquette)
트루 로맨스에서 나온 이 뱅스타일은 이 분 아니면 소화해낼 수 없는...
드라마 [Medium]을 보니 약간 몸매는 망가지셨던데 그래도 난 이 분 몽롱한 느낌 사랑한다.

노홍철과 유재석
보면 그저 반가운 사람들.
우리나라에 노홍철같은 캐릭터가 있을 줄이야...상상도 못했던 유쾌함.
tv밖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모르지만, 그 이면따위 보고 싶지 않아...이 캐릭터 너무 소중해.


그리고 훈남이라면...이런 모습도 좋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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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14:52
차가운 눈동자, Jennifer Conelly

고집과 강단, Rechel Weiaz

비틀려도 온유한 지성, Sean Bean

로미오와 줄리엣, Lenonardo Dicaprio와 Clair Danes

잔잔한 얼굴, 휘몰아치는 움직임, 장우혁

정면 카메라가 잡을 수 없는 입체감, Andy

정수리부터 발가락 끝까지, Uma Thurman

...아!, Jeremy I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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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14:27
Emmanuelle Beart



따스하고 아련한 안개같은 엠마누엘 베아르
스치기만해도 독이 오를 듯한 아시아 아르젠토.

극과 극에서 극단으로 아름다운 두 사람...
진짜 비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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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1 14:15

[I Thoutht of You]라고,
2006년에 Norman Reedus씨가 직접 대본을 쓰고 연출한 영화가 있습니다.(개봉여부는 모름)
영화 관련 스틸컷이나 트레일러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나야 뭐 이 정도는 아쉽지 않을만큼 단련된 추종자랄까....후아~   --/)

줄거리: 마일즈 데이비스의 생애 마지막 날 그의 마음 속을 탐색하다.

등장 인물:
마일즈 데이비스 역에 Lawrence Petty

왠지 모스 데프(Mos Def)의 느낌이 나면서도 좀 더 여성스러운...오묘한 얼굴이군요.

베티 데이비스 역에 Rose Rollins

[The L Word]에 나왔다고 하니 알아보는 분도 계실듯...저는 모르는 얼굴.
[The West Wing]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저는 기억이 없습니다.
하여간 이 분 얼굴도 참 만만치 않게 오묘하군요. (흑백사진의 힘?)

그 외 많은 등장인물 중 역시 아는 배우는 없습니다.



지하 청소부, 외곬수 예술가, 반사회적 고스족, 옴므파탈, 폭력적 심판자...였던 노만씨.
마일즈 데이비스의 마지막 날에 관한 영화의 작가, 감독님이 되셨네요.




보 고 싶 습 니 다
.
.
.
훌쩍~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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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00:36
'지겹도록 얼굴만 뜯어 먹어도 좋아~'정도의 부제랄까.

Norman Reedus
: 기괴하고 섹시한 미국배우

Jon Bon Jovi: 건전하고 섹시한 미국 락스타

앤디
: 의도하지 않은 부조화의 매력, 한국의 아이돌

Christian Bale: 고집과 싸가지를 갖춘 영국 배우

변희봉: 소모되지 않는 매력, 한국의 (귀한) 노년층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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