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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4건
2007/01/23 10:31
ciizero님 집에서 트랙백
사이트의 선악을 판별하는 테스트 한번 해봤다.
http://homokaasu.org/gematric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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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ite is certified 56% EVIL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44% GOOD by the Gematriculator
 

HolingU는 정을 나누자는 Hug 이벤트와도 유사한 컨셉인데.
따사롭고 아리따운 이름이구만...56%의 evil이란다.
흥, 이래서 신비주의는 항상 구박을 받는 거야.



단어 빈도수 수치
nbsp 43 4+3=7
holdingu 13 13
단어의 가치 평가 수치
Value of phrase "holdingu." 468 468=13x36





게마트리아(Gematria)"헤브라이어의 알파벳이 나타내는 숫자로 그 뜻을 풀어 성서를 해석하는 법"을 일컫는 말로 중세 카발라주의자들이 사용했던 방식이라고 한다.

한때 유행했던 "바이블 코드"와 연관성이 있는 내용인가?
창세기부터 성격 구약 처음까지의 내용을 일정한 규칙의 건너뛰기 식으로 읽으면 현재와 미래의 모든 예측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문자와 그림을 다른 도구로 새롭게 해석하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다.
항상 이단과 신비주의의 향기가 솔솔 풍기기는 하지만...
송대방씨의 '헤르메스의 기둥', 반덴베르크의 역사추리 시리즈를 읽다보면 현실감각이 잠시 사라진다.
그 느낌 좋더라.

* 그리고...카발라는 마돈나가 믿는 빨간 끈팔찌의 그 종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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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2/08 11:11
허밍어번스테레오_Scully doesn't know
(박자가 클럽리믹스 버젼으로 바뀐것 tistory bug reporting 했습니다...
클럽 박자도 나름 신나서 내리지 않았어요~아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꽉 짜여진 이성으로 마음을 포장한 스컬리와
고집과 엉뚱함으로 이성을 포장한 멀더의
SF 환타스틱 어드벤쳐 로맨스 [X파일].
(살짝 로맨스 거부하고싶은...--;;)

지금까지 이만큼 내 취향에 맞는 드라마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스컬리와 멀더가 퐁퐁퐁~ 로맨스 냄새를 풍기기 전의 시즌 1,2,3,4를 좋아하고,
'듀코브니와 앤더슨, 웃긴 사람 맞잖아~'를 깨닫게 한 시즌 5도 좋다.
물론 그 이후 시즌 6, 7, 8, 9이라고 거부할소냐.





'cool하게...'라는 노력은 때로 아픔을 덮어 감정을 속이기도 하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진심을 인식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때로는 그 능력을 상실하는 게 살기에는 편할 수도...아마도 '슬프지만 진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17 20:25


작곡가가 꿈인 재능있는 반짝반짝 소녀...
화려한 파티에서 술김에 노래 한곡을 부르고 망난이 부잣집 도령에게 찍히다.
Beautiful Little Fool

오래된 말처럼 빈대떡 뒤집듯 뒤바뀌는 것이 인생.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



Woke up this morning, I got one dress left.
Bank man say I ain't never gonna get the rest.
I prayed for water. I prayed to save our land.





*동영상 업로드 이렇게 하니 편하긴 한데...
큼지막한 DAUM 마크, 맘에 안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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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2 23:56

영국 BBC에서 14년만에 부활하여 작년에 방영된 [DOCTOR WHO].
첫 에피소드에서 평소 2배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영국인 국민드라마가 되었다고 한다.
1963년 어린이용으로 첫 방영된 이후 600여개의 에피소드가 나왔다는데...엄청난 장수 드라마.
2005년 방영된 것부터 보는 나야 당연히 새롭지만 영국 사람들...질리지도 않았나봐.

국내에서는 FOX채널에서 방영 예정이라는 뉴스를 봤는데 지금 하고 있을라나?

줄거리는~음~나도 아직 상황 파악이 잘 안되고 있어서...말하자면,
정체를 알 수 없는 DOCTOR와 낙천적인 소녀 로즈의 '우주 박애지향 환상특급'.

이런 외계인분들이 등장하신다.

청량감있는 피부색의 친절한 우주선 지배인~

이름 기억 안나고...하여간 외계인(마빡이 ??...--*)

끈적한 타액을 선물로 드리죠...친절한 외계인

성형수술 수백번(수천?)의 순수인간...Moisturize me~!!!

이 분...바로 그 DOCTOR WHO...지금까지 내가 본 바로는 외계인. (아직 5개밖에 못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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